

화이트 상그리아 La sangria bianca는 백포도주, 샴페인 등의 알콜류에 과일과 향료를 넣어서 만드는 화채이다.
전통적인 이베리아 반도의 상그리아는 적포도주를 사용하지만 카탈로냐 식의 변용한 것이다.
절대 빠져서는 안될 재료는 포도주이고, 과일은 제철 과일로 입맛에 따라 넣으면 된다.
재료 : 오렌지 2/ 계피 3조각/ 정향(clove, chiodi di garofano) 6/ 레몬 2/ 멜론 1kg/ 천도 복숭아 2/ 포도주(혹는 샴페인, 스뿌망떼) 1리터 1/2/
보드카 1 작은 잔/ 설탕 120g
■ Preparazione
1. 천도 복숭아 씨를 빼고 껍질 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오렌지와 레몬 1개를 즙을 낸다.
3. 남은 오렌지와 레몬을 껍질채로 깍둑썰기 한다.
1. 멜론은 반으로 잘라 씨와 속을 제거한다.
2. 알맞은 크기로 동그랗게 도려낸다.
1. 백포도주를 용기에 붓는다.
2. 계피와 설탕을 넣고 잘 섞는다.
3. 오렌지와 레몬즙을 붓는다.
1. 썰어놓은 과일들을 넣고 보드카를 붓는다.
2. 랩으로 덮고 적어도 6시간 이상(밤새 놓아두는 것이 가장 좋다) 냉장고에서 저온 숙성한다.
■ 조리 팁
상그리아 비앙카를 만드는데
딸기, 포도, 사과, 배, 자몽, 수박, 살구 등 본인이 좋아하는 과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알콜의 농도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맞추고, 종류도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단,무색이 좋다) 로 바꾸어도 된다.
출처> Sonia Peronaci 의 블로그 Giallo Zaffer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