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북서쪽으로 96km 떨어져있는 움브리아주(州) 오르비에토는 절벽위에 세워진 신비한 도시.


































로마에서 버스로 1시간 30분여 달려와서 오르비에토 버스정류소에 내리면, 다시 산악궤도열차를 타야 오르비에토 두오모에 갈 수 있다. 

테너 파바로티의 음성으로 즐겨 들었던 이탈리아 민요 ‘푸니쿨리 푸니쿨라’의 본고향으로 가는 것이다.  

푸니쿨리차를 타고 7, 8분 올라가면 오르비에토 성문에 다다른다.  

고도 300m의 화산암에 자리잡은 오르비에토 성에서 밑을 내려다보면 큰 도로하나 없이 푸른 나무에 둘러싸인 중세의 돌집, 벽돌집들이 빼곡하게 자리잡고 있다. 


텍스트 출처: 다음카페 '오늘보다는 내일을'













이탈리아에서 두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오르비에또의 두오모(대성당)는 1290년 건축을 시작해 300년에 걸쳐 완성되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swityjinny/220412089568

             http://blog.naver.com/eleticia/22003558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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